자원순환센터
폐기물·재활용 처리시설, 쌓인 더미와 섞여 든 배터리의 연기를 먼저 봅니다.
자원순환센터
더미 속에서 시작되는 불
자원순환센터 화재는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최근 5년 전국 폐기물처리시설 화재는 694건으로 그 전 5년보다 36% 늘었고, 한 번 불이 나면 수억에서 십억 원대의 재산피해와 가동 중단 손실로 이어집니다. 쌓인 폐기물 속에 열이 쌓이거나 버려진 배터리에서 불이 붙기 때문에, 연기 단계에서 조기 감지해 초기 대응해야 합니다.
현장 위험 데이터
버려진 배터리가 더미 속 불씨가 됩니다
- 694건
- 최근 5년(2021~2025년) 전국 폐기물처리시설 화재
- 36.1%↑
- 그 이전 5년(510건)보다 늘어난 폭
- 34.1%
- 최근 한 해 폐기물 재활용·처리시설 화재 126건 중 화학적 요인 비율 (가장 많음)
출처 ·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언론 보도)
출처 ·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언론 보도)
출처 · 소방청 화재통계연감(경상일보)
실제 사고 유형
재활용선별장 반복 화재
같은 선별장에서 한 달 사이 두 번 불이 나기도 합니다. 쌓인 쓰레기 더미 안에 열이 쌓여 스스로 불이 붙거나, 섞여 들어온 배터리가 작업 중 충격을 받아 불이 납니다.
출처 · 언론 보도 종합
위험 요인
- 섞여 들어온 배터리가 압축·파쇄 중에 불이 붙습니다.
- 더미 안쪽에 쌓인 열은 겉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 작업 장비와 동선이 많아 사람이 모든 곳을 보기 어렵습니다.
파이어디펜스는 이렇게 지킵니다
LIVE · CAM 01
01
적재 더미 연기 감지
쌓아둔 폐기물 더미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를 초기에 잡아냅니다.
LIVE · CAM 02
02
더미 속 열보다 연기를 먼저
쌓인 더미 안의 열은 겉에서 보이지 않지만 피어오르는 연기는 CCTV에 잡힙니다. 온도가 오르기를 기다리지 않고 연기 단계에서 알립니다.
03
관제실로 바로
여러 대의 화면 중 감지된 장면만 골라 관제실과 담당자에게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