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UPS 배터리실과 전산실, 멈추면 안 되는 곳을 지킵니다.
데이터센터
배터리실 한 곳이 전산망을 멈춥니다
무정전 전원장치(UPS)의 리튬이온 배터리는 데이터센터 화재의 대표적인 시작점입니다. 배터리가 모인 공간은 열폭주가 시작되면 끄기 어렵습니다. 그 전에 보이는 연기를 잡아야 합니다.
현장 위험 데이터
UPS 배터리실이 가장 위험합니다
- 384개
- 데이터센터 화재 한 건에서 불에 탄 UPS용 리튬이온 배터리
- 709개
- 같은 화재로 가동이 멈춘 전산시스템
- 22시간
- 불이 완전히 꺼지기까지 걸린 시간
출처 · 언론 보도
출처 · 언론 보도
출처 · 언론 보도
실제 사고 유형
데이터센터 UPS 배터리 화재
배터리 작업 중 UPS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불이 나 수백 개 배터리가 타고, 수많은 온라인 서비스가 오랫동안 멈췄습니다.
출처 · 언론 보도 종합
UPS 배터리실의 위험
- 리튬이온 배터리는 열폭주가 시작되면 끄기 어렵습니다.
- 배터리실 불 하나가 서버 전체의 전원을 끊습니다.
- 전산 장비 때문에 물을 쓰기 어려워 초기 발견이 더 중요합니다.
파이어디펜스는 이렇게 지킵니다
LIVE · CAM 01
01
UPS·배터리실 감시
배터리실의 기존 CCTV로 연기와 불꽃을 실시간으로 감지합니다.
02
관제 연동
감지 장면이 관제실과 시설 담당자에게 바로 전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