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구역
전기차 화재, 초기 대응이 대형 화재를 막습니다.
전기차 충전구역
전기차 화재는 꺼진 뒤에도 끝나지 않습니다
전기차 화재는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배터리 열폭주가 시작되면 소화제가 안쪽까지 닿기 어렵고, 꺼진 뒤에도 다시 불이 붙을 수 있습니다. 불이 붙기 전, 연기 단계에서 잡아야 합니다.
현장 위험 데이터
전기차 화재 절반 가까이가 세워둔 차에서 발생합니다
- 238건
- 2016~2024년 전기차 화재
- 49.2%
- 그중 정차·주차·충전 중에 난 화재
- 73건
- 2024년 한 해 전기차 화재 (2020년 11건)
출처 · 국회예산정책처
출처 · 국회예산정책처
출처 · 소방청
위험 요인
- 충전은 대부분 사람이 없는 밤에 이뤄집니다.
- 충전시설이 건물 지하에 많아 큰 피해로 번지기 쉽습니다.
- 열폭주가 시작되면 물을 뿌려도 배터리 안쪽까지 닿기 어렵습니다.
- 꺼진 뒤에도 다시 불이 붙을 수 있습니다.
파이어디펜스는 이렇게 지킵니다

01
발화 45분 전의 연기
실제 전기차 화재 실험에서 첫 연기는 불이 붙기 약 45분 전에 나타났습니다. 바로 이때가 대응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02
배터리 열폭주
열폭주가 시작되면 온도가 순식간에 치솟습니다. 발화 뒤 주변 온도는 최대 550℃까지 올랐고, 500℃ 이상이 20분간 이어졌습니다.
LIVE · CAM 03
03
충전 중에도 감시
사람이 없는 충전 시간에도 AI가 충전구역을 계속 지켜봅니다.
함께 보면 좋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