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상업시설
백화점·복합쇼핑몰,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일수록 초기 대응이 참사를 막습니다.
대형 상업시설
지하 깊은 곳의 충전구역
대형 건물 중에는 전기차 충전구역이 지하 5~6층에 있는 곳도 있습니다. 손님이 붐비는 시간에 지하에서 연기가 퍼지면 대피와 진입 모두 어려워집니다.
현장 위험 데이터
손님이 많은 곳의 지하
- 63%
- 조사한 주차장 30곳 중 충전시설을 지하에 둔 곳 (19곳)
- 약 10분
- 대형 매장 지하 화재 때 유독 연기가 지하층 전체로 퍼진 시간
- 7명
- 같은 화재로 숨진 노동자
출처 · 한국소비자원
출처 · 언론 보도
출처 · 언론 보도
실제 사고 유형
대형 매장 지하 하역장 화재
하역장에 쌓인 종이 상자와 상품으로 불이 번지고, 유독 연기가 지하층 전체로 퍼집니다. 개장 전 이른 시간에도 일하던 직원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출처 · 언론 보도 종합
위험 요인
- 붐비는 시간에는 대피 동선이 사람으로 막힙니다.
- 하역장·창고에 상자와 상품이 쌓여 있습니다.
- 지하 깊은 충전구역은 소방대 진입이 어렵습니다.
파이어디펜스는 이렇게 지킵니다
LIVE · CAM 01
01
지하 주차장·충전구역
고객 주차장과 충전구역의 기존 CCTV로 연기를 10초 안에 찾아냅니다.
02
방재실로 바로
감지 장면이 방재실과 시설 담당자 휴대폰으로 동시에 갑니다.
LIVE · CAM 03
03
영업시간 외에도 24시간 감시
폐점 후 사람이 없는 시간에도 AI가 같은 정확도로 지켜봅니다.